2009년 5월 24일 일요일

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

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은 참으로 갑작스럽고 믿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.

저는 변호사 노무현, 정치인 노무현을 잘 몰랐습니다. 대통령 노무현을 지지하지 않았습니다.
하지만 제 눈에 보인 '인간 노무현'은 상식의 가치를 믿고, 실천을 망설이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.

그가 있어 이 땅의 민주주의가 진보했고, 그가 떠난 이제 민주주의의 퇴행을 막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으로 남았습니다.
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▶◀

1 개의 댓글:

  1. trackback from: sirocco의 느낌
   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그가 있어 이 땅의 민주주의가 진보했고, 그가 떠난 이제 민주주의의 퇴행을 막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으로 남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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